Category "주택융자"

5Oct2021

2020년 3월 15일경 부터 점차 악화 된 COVID-19 으로 시작 된 팬데믹은 많은 분야에 큰 영향을 끼쳤습니다.

모기지 마켓에도 물론 큰 영향을 미쳤지만 그로인해 긍정적인 부분은 모기지 이자율이 역사상 보기 힘들 정도로 떨어졌습니다. 반면에, lender 에서 융자 신청시 예전보다 많은 증빙 서류들을 요구하기 시작하여 융자의 문 턱이 높아졌습니다.

예를 들어 W2 를 받는 borrower 는 paystub 과 모기지 statement 업데이트를 융자 기간 중 더 많은 빈도로 요구합니다. […]

8Oct2019

“1% 이자율 차이가 집 모게지 상환에 어떤 의미가 있을까요”

재융자 신청을 받으면서 가장 많이 듣게되는 질문중에 하나가
이자율이 현재 가지고 있는 이자율과 얼마나 차이가 나야
재융자를 하는게 좋습니까? 하는 질문입니다.

이 질문에 대한 답은 많은 고객들을 오랜동안 재융자를 도와 드리면서 느끼는점인데 정답이 없다고 봅니다. 보통 1%는 차이가 나야 재융자 하는게 타산이 맞는다고 하는데 이것도객관성이 없고 현재 가지고 계신 융자금액이나 재정상태에 따라 재융자 여부를 결정하게 되는데 손님 각각의 주관적인 판단에 따라 1%,0.875%,0.75% 차이를 떠나 손님의 상황에 따라 재융자 여부를 결정 되는게 현실적 입니다. 만약 똑같은 $250의 페이먼 차이라도 각 손님께 미치는 체감 피부경제온도 다르게 느껴질 수 밖에 없습니다..

이해 하시게 쉽게 융자금액에 따라 1%가 페이먼상으로 융자 금액에 따라 얼마나 차이가 나나 알려 드리겠습니다.
3.75% 4.75% 5.75%
200K $926 $1,043 $1,167
300k $1,389 $1,564 $1,760
400k $1,852 $2,086 $2,334
500k $2,315 $2,608 $2,917
600k $2,778 $3,129 $3,501

위에서 보시면 당연히 융자금액이 클수록 페이먼 차이가
많이나고 5.75%에서 4.75% 떨어지는경우가4.75%에서 3.75%로 떨어지는경우보다 페이먼 차이가 더 많이납니다.
즉 더 높은이자율을 가지고 계신분 들이 상대적으로 얕은 이자율을 가지고 계신 분보다 재융자를 하시면 더 페이먼 차이가 많이 납니다. 한달 페이먼도 차이가 있지만 전체를 합친 30년 전체 상환기간 합계를 계산 해보면 큰 금액이라고 봐야겠지요.

전기세 $100이나 2,3백불을 아끼기 위해 많은 돈을 들이며 Solar Panel 설치하는것에 비하면 $3,000여불 정도를 들여서 재융자 하시는것은 서류 준비등 번거로움은 있으시지만 하시는게 현명 하시겠지요.

융자 상환기간 단축도 예를보면 400,000융자금액을 가지고 계신분이 재융자를해서 4.75%에서 3.75%로 낮추면 페이먼 상으로는 $2,086에서 $1,852로 $234이 떨어지는데…
떨어지는 금액 $234을 재융자후에도 그대로 예전 페이먼과 똑같이 $2,086을 내시면 상환기간이 21년 10개월로 줄고 전체 페이먼은 $92,864.88 을 덜내시게 됩니다. 상환기간 단축과 전체 페이먼의 차이를 보시면 $234의 차이가 엄청 나지요.

1%가 주는 의미는 주관적으로 와 닫는게 개개인 다 다르시겠지만
적은 금액이라도 전체 상환기간의 단축이나 전체 상환 기간 동안의
페이먼 세이빙의 측면에서보면 굉장히 큰 금액입니다.

Compass Funding에서는 현재 떨어진 모게지 이자율로
많은 분들의 재융자를 도와 드리고 있습니다.관심 있으신 분들의 문의 환영 합니다.

13Jun2019

긴급진단]

부동산·융자등 관련업계 벌써부터 해빙 기대감

고용 지표 악화와 저조한 인플레이션율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강력한 압박까지 더해지면서 다음주 초 18~19일 열리는 미 연방준비제도(Fed)의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 시장의 눈이 집중되고 있다. Fed가 기존의 ‘인내심’ 정책을 접고 금리를 내릴 경우 전 세계 중앙은행들의 금리 인하 경쟁을 촉발할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이같은 기대에 금리에 민감한 부동산, 융자 등 관견 업계의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실제로 한인 부동산 업계에선 최근 주택 거래, 융자 문의 등이 부쩍 늘어났다.

26Mar2019

장기채 수익률<단기채 수익률'이상신호'…경기침체 예고?

10년물-3개월물 금리 역전, 2017년 이후 처음
"장·단기 금리 역전으로 연준 금리 인하 눈앞"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머지않아 기준금리 인하에 나설 것이라는 전망이 커지고 있다.

글로벌 경기 둔화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미국 국채의 '장·단기 금리역전'이 심화하는 양상이다. 자금을 오래 빌려 쓰는 장기채의 수익률이 단기채를 밑도는 현상은 경기침체를 예고하는 신호로 여겨진다.

25일 뉴욕 채권시장에서 '벤치마크'인 10년 만기 미국채 금리는 하락세를 이어가면서 2.418%에 마감했다. 장중에는 2.388%까지 떨어졌다. 이는 지난 2017년 12월 29일 이후로 최저치다.
반면 '초단기물'인 3개월물 미국채 금리는 0.01%포인트가량 하락하는 데 그치면서 2.445%를 나타냈다.

이로써 10년물과 3개월물의 금리는 0.03%포인트 가까이 뒤집혔다. 10년물과 3개월물의 수익률 역전은 2007년 이후로는 처음이다.

지난 22일 10년물과 3개월물 금리는 장중 역전됐다가, 나란히 2.459%에 마감된 바 있다.

8Mar2019

첫째 집을 사시는 방법은 내 인컴으로 융자를 받는 방법과 다운페이먼을 30%정도 하고 인컴 서류없이 사는 두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두 프로그램 모두다 크레딧은 좋으면 좋을수록 융자 받는데 유리하시니 평소에 페이먼 내시는것들 철저히 관리 하십시요.인컴서류를 은행에 보여주고
하는 프로그램을 Full Document을 다 보여 준다고 해서 Full Doc 프로그램이라고 부르고 인컴서류를 보여 주지 않는 프로그램은 State Doc 프로 그램으로 부릅니다. Full Doc Program과 State Doc의 차이점은 이자율과 융자 Term에서 차이가 나고 Full Doc의 경우 No down,3%,3.5%, 5%등으로 적은 다운페이먼 으로도 집을 사실 수 있고 이자율도 상대적으로 낮습니다.
그러면 Full Document program에서 내인컴으로 얼마까지 융자가 가능 한지 계산을 헤보겠습니다.

25Feb2019

아마존 제2본사 알링턴행 확정으로 워싱턴지역 부동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내년부터 주택 융자도 쉬워진다.
국책 모기지 기관인 패니매와 프레디맥이 보증하는 주택융자인 ‘컨포밍론’ 상한선이 높아진다. 페어웨이에셋 손여 지점장은 “한인들이 일반적으로 받는 주택융자가 컨포밍론”이라며 “내년부터 페어팩스카운티와 몽고메리카운티 컨포밍론 상한선이 높아져 다운페이를 적게해도 된다”고 말했다.

25Feb2019

미국인의 저조한 저축률은 새로운 얘기가 아니지만 이번 정부 셧다운 사태를 계기로 ‘민낯’이 드러나 관심을 끌고 있다.
연방정부의 부분적인 폐쇄로 일손을 놓게 된 80만명의 직원들과 그 밖에 비즈니스가 마비된 정부 조달 업체 직원들의 급여가 끊어진 것은 불과 1개월도 되지 않은 상황.
하지만 이들 사이에 주택 월세부터 신용카드 대금 결제, 심지어 식비를 감당할 수 없다는 비명이 쏟아지고 있다.
평소 샐러리맨들의 가계 재정 관리에 커다란 구멍이 뚫린 실태를 드러내는 단면이라는 지적이다.

25Feb2019

1.소득증명, 2.Credit 조회 . 3.자산 증명,
이 세가지 요소를 은행이 요구하는 수준으로 보여줘서 융자승인을 받는데 외국인일 경우에는 Credit 조회는 할 수없고 소득증명과 자산증명만 하면 미국에 집을 사실 수 있습니다.소득증명은 외국에서 직장을 다니시면 그 직장에서 확인을 해주면 되시고 자산은 외국은행의 은행 스테이먼으로 확인을 시키면 됩니다. 그리고 미국에 있는 은행에 구좌를 여시는것도 요구 합니다.

25Feb2019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21일 기준금리를 0.25%p 상향조정, 3개월 만에 추가 금리인상을 단행했다.
연준은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에서 기준금리인 연금기금 금리를 현재의 1.25~1.50%에서 1.50~1.75%로 0.25%포인트 인상하기로 했다고 21일 발표했다.

25Feb2019

지난 1월 초에 주택을 구입한 바이어 윤모씨는 최근 에스크로를 종결하면서 모기지 론에 대한 포인트를 지불하고 이자율을 낮췄다.
윤씨가 처음 에스크로를 오픈 할 당시에는 30년 고정 모기지 이자율로 3.95%를 예상했었다. 하지만 모기지 이자율이 계속 오르더니 2월 중순 거래를 마칠 시점에는 4.5%로 뛰었다.
이자율을 고정시키지 못한 윤씨는 이자가 오르면서 DTI(소득대 채무비율) 비율이 소폭 상승하게 됐다.

렌더가 요구하는 DTI를 넘게 되자 윤씨는 할 수 없이 포인트를 내고 이자율을 처음 융자 신청 당시의 수준으로 내려서 은행이 원하는 DTI로 맞춘 후 에스크로를 끝내야만 했다.
올들어 모기지 이자율이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당초 전국부동산중개인협회(NAR)나 모기지뱅커스협회(MBA) 등 주류 부동산 업계서 예상한 올해 모기지 이자율은 4.3~5.0%대 였다. 하지만 이 수치는 하반기쯤에 도달할 이자율로 연초에는 급격한 상승이 없을 것으로 기대했었다.
그러나 막상 새해가 되면서 모기지 시장은 예상과 다른 모습으로 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