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부동산"

16Nov2021

주택 쇼핑시 많은 종류의 주택들을 만나게 됩니다. 그 중 PUD, Planned Unit Development 같은 주택 종류는 단독주택과 같이 옆건물과 떨어져 있고 야드와 차고가 있어 단독주택과 비슷하다고 생각이 들 수 있지만 등록된 법적 건물구조가 PUD 일 경우 오히려 콘도와 더 비슷한 종류로 분류 됩니다.

PUD 란 Planned Unit Development 의 약자로 주택의 커뮤니티가 형성 된 건물입니다. 이 커뮤니티에는 단독주택, 콘도, 혹은 상업용 건물의 형태로 이루어질 수 있지만 대개 단독주택으로 구성 되어있습니다. PUD 주택은 콘도 프로젝트와 같이 HOA 가 부지를 관리하며 매달 혹은 매분기별로 HOA 비용을 지불합니다. HOA 비용은 부지내에 가로등, 공원, 놀이터, 수영장, 테니스장과 농구장 같이 공용으로 사용/수리되는 부분에 사용됩니다. […]

2Nov2021

Homeowners Insurance 는 주택 보험증권이며 주택의 화재, 폭풍, 절도에 대한 피해보상 보험입니다. 주택 안에서 안전사고로 부상시 법정 부담금 혹은 치료비도 처리할 수 있습니다. 지진과 홍수는 주택 보험증권에 포함이 안 되지만 추가시킬 수 있습니다. 주택이 홍수지역에 있을 경우, 홍수보험은 필수사항입니다.

Free & clear 로 모기지가 없을 경우에도 주택보험을 가지고 있다는 것은 혹시 모를 미래에 대비할 수 있는 현명한 선택입니다.

 

주택 보험증권은 어떤 범위까지 보험대상이 되나요? […]

25Feb2019

연세가 부부 두분다 55세 이상 되셔야 합니다.
현재 살고 계신집이 실제로 거주 하시는 집이어야 하며 이사 하실집도 실제로거주 하셔야 합니다.
평생에 한번만 혜택을 받으실 수있습니다.
집을 사시고나서 거주지역 County에 Homeowners Exemption Form을 3년안에 제출 하셔야합니다.
면제되는 한도액입니다.

24Feb2019

지난 1월 LA메트로지역 주택시장에 나온 매물건수가 1년 전보다 약 30% 폭증한 것으로 나타나면서 주택시장이 바이어 마켓으로 전환하고 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지난 1월 LA메트로지역 주택시장에 나온 매물건수가 1년 전보다 약 30% 폭증한 것으로 나타나면서 주택시장이 바이어 마켓으로 전환하고 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24Feb2019

집을 장만한다는 것은 참 힘들고 두려운 일이다. 사고 보니 마음이 변하여 내일 당장 물릴 수 있는 물건도 아니고, 여태껏 모은 재산을 한꺼번에 써야 할 큰 도전이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많은 사람이 집을 갖고 싶어한다. 가장 큰 이유는 부동산이 가치 상승을 가져오는 확실한 투자임을 알고 있고, 둘째 이유는 내 집에서 하고싶은 것은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욕구 충족이라고 할 수 있다. 그 두 가지 이유만으로도 충분히 집을 살 수 있을 것 같지만, 실제로는 많은 바이어들이 집을 제때에 구입하지 못하고 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24Feb2019

美 전국’에퀴티 부자’주택, 조사이래 최다치
작년 4분기기준 1456만채…연 83만여채 증가
LA는 전체의 절반, 전국 3위 “역시 집 있어야”
주택소유주들의 자산이 작년에도 ‘쑥쑥’늘었다.

지속된 주택 가치 상승으로 주택담보인정비율 또는 ‘홈 에퀴티’가 늘어난 탓인데, ‘에퀴티 리치’ 주택은 사상최다 수준으로 조사됐다. ‘에퀴티 리치’는 홈 에퀴티 비율이 주택가치의 50% 이상이라는, 예컨대 집값이 80만달러라면 에퀴티가 40만달러가 넘는다는 뜻이다.

24Feb2019

최근 부동산정보업체 트룰리아는 이같은 조사결과를 발표하고, “아직 많진 않지만 주거비가 비싼 동네에선 이러한 현상이 전보다 훨씬 흔해졌다”고 전했다. 트룰리아에 따르면 2018년 전국 기혼 가구 중, 가족이 아닌 제 3자와 주거지를 공유하는 가구(세입자와 주택소유주 모두 고려)는 28만명으로 집계됐다. 비율로 따지면 0.46%인데, 이는 역사적 평균인 0.36%보다 높았다. 특히 이같은 추세는 주거비가 비싼 LA를 포함한 캘리포니아에서 두드러졌다.

24Feb2019

전국 평균 6만1천불 투자 수익률 32.6%
전년대비 1만불 증가, 12년래 최고 기록
집 보유 평균 8.3년…1위 샌호세 53만불

최근 상승세가 둔화됐지만, 어찌됐든 작년에도 집값은 올랐다. 이에 따라 집을 판 사람들이 남긴 돈은 기록적이었다. 작년 주택 판매자들의 투자 수익은 12년래 최고로 조사됐다.

24Feb2019

중산층 이하 내 집마련이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다. 한 조사 결과, LA 대도시권에서 중간소득으로 살수 있는 주택 비율은 더 심각한 수준으로 떨어졌다.

최근 부동산정보업체 레드핀은 전국 49개 주요도시 중 86%에서 작년(2018년) 재정적 중산층 가구들이 감당할 수 있는 가격의 주택 비율이 감소했다고 분석했다. 레드핀은 지난해 시장이 둔화세 또는 가격조정기에 들어섰지만, 여전히 주요 도시 지역에선 많은 사람들에게 큰 부담이 되고 있다고 설명했다.